코로나19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경제와 고용이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더 큰 변화는 인식의 변화인 것으로 보인다. 많은 경우에 예상치 못한 일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 대처’를 주제로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앞으로 얼마나 큰 변화가 일어날지… 역시 예측하기 어렵다. 전혀 다른 이야기지만 시급히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가 필요한 것은 병원에서 환자나 간호사, 구급대원을 돌보는 병원의 경영이고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변한 것이 없다. 엄격하게 지켜지고 있지만,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피부병으로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가 있거나, 누워만 있는 환자가 많다면 근절이 쉽지 않다고 한다. 병원 전체 또는 같은 병동을 사용하는 여러 환자에게 피부병의 감염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환자와 환자를 돌보는 직원이 좋은 치료와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하지만 환자 진료는 제대로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모두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방법입니다. 감염병이라면 매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피부과에서 계속 가려움증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족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안간힘을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