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첼] 주간일기챌린지 (4) 해피바스올리브에센스비누

#비누 #해피바스 #해피바스올리브에센스비누 #제로웨이스트 비누만 다 써버려서인지 비누를 바꾼 지 얼마나 됐는지 비누를 거의 다 썼다.(지난번 비누 리뷰는 이쪽으로) https://m.blog.naver.com/nugusiindy/222751716041더 바디샵 귤비누 #귤비누 #더바디샵 #더바디샵 귤비누 #미니멀라이프 #제로웨스트비누로 유명한 브랜드 비누… m.blog.naver.com아모레퍼시픽몰 뷰티포인트도 털 겸 향이 좋은 비누로 알려진 해피바스 올리브 에센스 비누를 구입했다.7월 1일에 샀는데 7월 2일에 왔어. 배송이 빨라서 너무 놀랐어.올리브 에센스 비누 4개, 두보레프리지아 4개를 구입했다.두보레비누도 같이 샀는데 나중에 쓸때 블로그에 다시 올릴게쓰고 싶었던 비누는 올리브 비누이므로 이것을 먼저 사용하고 나중에 두보레를 개봉하기로 한다.테이프가 붙어서 고정되었다. 하나 까고 나서 테이프에 묻은 나머지 비누가 꽃처럼 번졌다.안쪽에 비닐 포장이 하나 더 있어.친환경 기업답지 않은 포장이 하나 더 있다.내 생각에는 비누에 비해 종이포장지가 커서 비누만 포장하면 종이포장지 부분에 비누가 다 묻을 것 같아서 이중포장한 것 같은데 이유는 모르겠어. 종이 케이스만 줄여도 골판지 상자 안에서 비누가 흔들리지는 않을 텐데.지금까지 사용해온 다른 비누에 비해 크기가 작은 편이라 너무 작을 수도 있어서 그런지.하지만 가성비를 감안하면 이만한 비누는 없다.출처 : 아모레퍼시픽몰 아모레퍼시픽몰 기준 올리브 에센스 비누는 개당 1032원, 두보레는 1382원이다.제로웨이스트나 미니멀 제품은 비싼 편이지만 이 제품으로 하면 가격 부담은 확실히 줄일 수 있다. 다 쓰고 나면 해피바스 퍼퓸 비누도 써보고 싶어.올인원은 비누로 어떨까 싶어 왠지 사게 됐지만 결론은 올인원 비누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향기는 꺼낸 지 얼마 안 됐을 때 속았다고 느꼈다.내가 본 글이 바이럴인 줄 알았어.향이 별로 나지 않는 것도 그렇지만 그다지 좋은 향은 아니었다.괜히 많이 샀다고 느꼈어 그냥밑에 남은 귤비누한번 쓰고 나중에 화장실에 들어갔을 때 향이 가득 찬 걸 보고 나쁘지 않다고 느꼈다.그냥 맡았을 때보다 공기에 퍼져 있을 때가 낫다.그런데 올인원에서는 그렇지.매우 딱딱했던 버터를 묻혀 씻어봤는데 두 번 정도면 버터의 느끼한 느낌이 거의 사라졌다.주방 비누의 다운그레이드 버전 느낌이었어.얼굴로 하면 너무 딱딱한 것 같아서 머리는 빗자루가 될 것 같아. 그만큼 기름 제거 효과가 강력하다. 몸은 아직 사용하지 않았지만 유분을 남기지 않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총평1. 카 : 개인 취향에 탈 것 같아. 나는 별 3개 2. 적합성: 손 씻기에 적합하다.하지만 사용 후 매우 딱딱해진다. 머리에는 권하지 않는다. 가성비:최고. 4.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더 써봐야 리뷰를 쓸 수 있어.덧붙여)5. 아모레퍼시픽몰을 카카오톡 친구로 추가하면 선착순으로 한 달에 한 번 할인쿠폰과 무료배송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서두르지 않으면 월초를 노려보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