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볶음은 훌륭한 도시락 반찬이다. 지금과 달리 과거에는 학교에서 점심을 제공하지 않아 도시락을 챙겨와야 했고, 도시락은 당연하게 챙겨먹고 살았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지금은 학교급식을 하는 세상이 되어서 진짜 나쁜 어른들만 없으면 아이들도 골고루 먹고 다양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학창시절 도시락 반찬으로 유행했던 멸치볶음 레시피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그 당시 학생 도시락의 멸치볶음은 견과류가 들어가지 않는 것이어야 했다. 요즘은 수입농산물도 많고 견과류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이번에는 견과류로 멸치를 튀기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라이팬에 멸치를 먼저 볶아주시면 됩니다. 팬에 멸치를 볶을 때는 아무것도 넣지 않고(식용유 없이) 팬을 달군 후 멸치가 타지 않도록 중불에서 멸치를 볶는다. 튀긴 멸치를 접시에 펼쳐 펼쳐 식힌다. 멸치를 볶은 후 프라이팬을 물로 깨끗이 헹구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다. (양념장 만들기 준비중입니다.) 양념장 만들기는 후라이팬에 견과 멸치 볶음 만드는 방법에 있습니다. 소스를 만들 때 육수간장, 양조간장, 맛술, 매실, 설탕, 식용유 약간, 물을 사용하여 농도를 조절한다. 양념장을 넣고 멸치볶음 만드는법 견과류와 얇게 썬 마늘을 넣고 끓인다. 이때 가스불은 타지 않도록 중불 이하로 불을 올려야 합니다. 소스가 끓으면 팬에 먼저 버무린 후 접시에 펴고 냉장 멸치, 견과류, 후추를 넣고 소스와 함께 버무린다. 멸치와 견과류가 소스에 잘 스며들면 가스불을 끄고 올리고당이나 물엿을 넣어주세요. 이때 설탕을 조금 더 넣으면 멸치튀김이 질겨집니다. 그것은 사탕과 같을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이라면 멸치볶음을 좋아한다. 참고로 참깨는 선택사항입니다.


